남길건 없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 자살의 이유 느끼고 겪었던 삶을 떠올리며 써내려갑니다 아무도 방해 할 길이 없는 내 선택을 떠올리머 막힘없이 써집니다 식어버린 눈동자에선 뜨거운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이윽고 일그러진 얼굴에 여러줄기의 강들이 잔잔히 흘러내립니다 호수가 넘실거릴때쯤 물에 젖은 종이가 거슬려 다시 써내려 가며 글을 마칩니다 한번쯤 진지하게 자살을 고려해봤다면 공감되는 오늘의 추천곡 하모의 옥상입니다
남길건 없지만 가족에 대한 사랑 자살의 이유 느끼고 겪었던 삶을 떠올리며 써내려갑니다 아무도 방해 할 길이 없는 내 선택을 떠올리머 막힘없이 써집니다 식어버린 눈동자에선 뜨거운 눈물이 한방울 두방울 이윽고 일그러진 얼굴에 여러줄기의 강들이 잔잔히 흘러내립니다 호수가 넘실거릴때쯤 물에 젖은 종이가 거슬려 다시 써내려 가며 글을 마칩니다 한번쯤 진지하게 자살을 고려해봤다면 공감되는 오늘의 추천곡 하모의 옥상입니다